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lack & white 이것으로 너의 물음에 답변한다

조회수 : 169
KO 255 osounne3 2,811,753

어렸을 시절에, 반일 서적을 본 것은 기억한다.

그것이 반일이라고 확정하는 이유는, 몽고, 중국인들의 모습을 악마와도 같이 묘사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들었지만, 일본의 모습은 그 중에서 아주 특별하게 묘사해서 일본=악이라는 인식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서서히, 심층 속으로 침투해온 이미지나, 관념 등은 나의 머리가 일깨워지면서 서서히 그 모습을

갖추어 나갔다. 민족과 인종, 국가와 세계라는 개념들이 확립되면서, 이런 부정적인 인식은 반일,    반중국, 반몽골, 반미... 끝없이 확장해 나갔다.

내가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웠고 지금까지 일본에 2번 여행을 갔지만

일본인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본 적이  없었다. 거기다가, 우리 할아버지는 일제 시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맨 밑바닥부터 시작해, 자금을 모아 장사를 해서

나름대로 큰 돈을 모으신 분이다.

가족 중에, 일제에 의해 징용된 사람도 없고, 독립군 활동을 하신 분도 없다.

내가 반일 감정을 가지고 있어야할 이유는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나의 반일은 결코 그 책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시절에는 반일이라는 단어도

몰랐지만, 광기를 선택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니깐. 이 광기와 분노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터넷에서 반일 활동이나, 다른 민족을 배척하는 활동을 하기는 했지만... 인간이 살면서,

화나거나, 진심으로 분노할 만한 일이 하나도 없었다면 거짓이겠지.

그리고 복수하지 못했다면... 더욱더! 같은 한국인들에게 받은 피해나, 그들을 증오하는 마음이

그저, 새로운 곳에 달라 붙고, 거기서 다시 새로운 증오를 키워, 그 부풀린 증오를 바탕으로

다시 미워하던 같은 한국인들을 상처주고 해를 끼치는... 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한다는 것은,

결국 다 그런 것이 아닐까?

나 같은 놈이 전쟁에 나가면, 죽지 않는다면, 그리고 승리를 한다면... 그 처참하고 끔찍한 학살을    주도하는 사람이 될까? 아직, 나 자신도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나의 반일은, 이 정도의 깊이 밖에 없는 것 같다

번역문보기

black & white これでお前の問いに返事する

幼かった時代に, 反日書籍を見たことは憶える.

それが反日だと定める理由は, モンゴル, 中国人たちの姿を悪魔とも一緒に描いて否定的な

認識を持つようにしたが, 日本の姿はその中でとても特別に描いて日本=悪という 認識が  入って来たからだ.

徐徐に, 深層の中に侵透して来たイメージや, 観念などは私の頭が悟らせられながら徐徐にその姿を

取り揃えて行った. 民族と人種, 国家と世界という概念たちが確立されながら, こんな否定的な認識は反日,    反中国, 反モンゴル, 反米... 果てしなく確張して行った.

私が 高等学校時第2外国語で日本語を学んだし今まで日本に 2番(回)旅行を行ったが

日本人と真率な対話を交わして見たことが  なかった. そこに, 私たちのお爺さんは日帝時代, 幼い年令にご両親がお亡くなりになって, 一番下積みから始めて, 資金を集めて商売をして

それなりに大きいお金を溜めた方だ.

家族の中に, 日製によって徴用された人もいなくて, 独立軍活動をなさった方もいない.

私が反日感情を持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ないかも分からない.

しかし.私の反日は決してその本が問題と思わない. その時代には反日という単語も

分からなかったが, 狂気を選択したことはまさに私自分だから. この狂気と怒りを満足させるため,

インターネットで反日活動や, 他の民族を排斥する活動をすることはしたが... 人間が住みながら,

腹立つとか, 心より怒るに値する仕事が一つもなかったら偽りだろう.

そして仇を討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ら... より一層! 同じ韓国人たちにいただいた被害や, 彼らを憎悪する心が

ただ, 新しい所にくっついて, そこでまた新しい憎悪をキーウイ, その脹らました憎悪を土台で

また憎んだ同じ韓国人たちを償つけて日をかける... 誰かを憎んで憎悪するということは,

結局すべてそうではないか?

私のような奴が戦争に出れば, 死ななかったら, そして勝利をしたら... その悽惨と無惨な虐殺を    主導する人になるか? まだ, 私自分も  これからどんなに変わって行くかは分からないが...

少なくとも私の反日は, この位の深くしかないよう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 )

게시물 목록

2,811,753

  1. JA 10 aleaiactaest
  2. KO 255 Member_59124
  3. JA 0 benben
  4. 조회수 : 479
    KO 255 Member_59124
  5. 2811285 테스트 2
    조회수 : 591
    KO 255 dreadnought4
  6. JA 0 alma_de_fuego
  7. JA 0 36cm
  8. JA 0 inunabeya
  9. JA 10 aleaiactaest
  10. KO 255 computertop2
  11. 조회수 : 617
    KO 0 Member_65963
  12. 조회수 : 1,323
    JA 0 yupasama
  13. 조회수 : 766
    JA 0 inunabeya
  14. 2811294 enjoy
    조회수 : 750
    JA 0 Member_66593
  15. 2811295 test 1
    조회수 : 573
    JA 0 Member_50322
  16. 조회수 : 613
    JA 0 僕の日本を守って
  17. 조회수 : 737
    JA 0 benben
  18. KO 255 computertop2
  19. KO 255 Member_59124
  20. 조회수 : 837
    JA 20 22aug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