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카 부문
비교적 배기량이 적은 소형차 부문이다. 미국에서 뽑은 "올해의 차"에 빛나는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가 18.3km/L 로 다른 차종들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하지만 시빅 하이브리드 역시 프리우스와 마찬가지로 카다로그에 나와있는 연비에는 많이 못 미친것으로 나왔다.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와 닛산 티이다>
순위
차량
형식
배기량
구동방식
실제연비
카타로그 연비
달성율
1
Honda Civic Hybrid
FD3
1300cc
FF
18.3km/L
28.5-31km/L
59-64%
2
Nissan Tiida LATIO
SC11
1500cc
FF
13.9km/L
18.2km/L
76%
3
Nissan Tiida
C11
1500cc
FF
13.5km/L
18.2km/L
74%
4
TOYOTA Corolla fielder
NZE141G
1500cc
FF
13.1km/L
18km/L
73%
5
Honda Airwave
GJ1
1500cc
FF
13.0km/L
18km/L
72%
<혼다 에어웨이브>
이상의 자료는 어디까지나 40만명을 대상으로한 일반 운전자들의 측정 연비이므로 조건과 상황에 따라 다른 수치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한국에서 일본차에 관심이 있거나 구입을 고려하는 분이 있다면 "운전자가 측정한 실제연비" 로써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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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가 거짓말의 연비로 고객을 속이는 것은 한국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 너희 일본인은 정말 거짓말 민족이구나. 세계에 이런 사실을 알려서 창피를 줘야한다. 일본은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겁니까? 한국에서 일본인은 거짓말쟁이로, 속지 않으려면 속여야 된다는 사실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거짓말을 밥을 먹듯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