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Rain가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폭스의 끈질긴 구애를 거절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대중지 인콰이어러는 최근 "메간폭스, 비에 구애중(Singer Rains on Megan"s love Parade)"이라는 제목으로 폭스가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을때 비에게 수차례 전화와 이메일로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2.mhj21.com/sub_read.html?uid=15061§ion=section3
보도에 따르면, 비 측은 메간 폭스의 직간접적인 구애에 "관심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폭스는 내한 당시 "비의 복근에 반했다.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 雨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해외 언론을 통해서도 꾸준히 비에게 관심을 표명해 왔다.
그러나 직접적인 연락을 취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남아권을 비롯한 전세계가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비는 현재 화보 촬영차 프랑스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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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만 비의 얘기를 꺼낸게 아닌
독일 호주에 가서도 비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미국 타임지에서 만드는 연예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
그곳에 메간폭스가 비에대해 한 발언이 메인기사로 뜨는 바람에 비용없이 홍보도
메간폭스가 단순히 한국에서 영화홍보하려고 비에 대한 언급을 한다고 말하며 쓴웃음을 짓던 왜인들..
한국에 온김에 뽕을 따려 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