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 건강이 좋지않아 kjclub에 뜸 했습니다만
4일전에 용기를 내어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종합 검진을 받으니 몸에는 특별히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만
의사 선생님이 혹시 모르니 정신과에 가서 한번 검진 받아 볼 것을 권하니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정신과에 갔습니다
정신과에 도착하니 이미 다른 환자가 진찰중이므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20분후 먼저 진찰을 받고 있던 환자가 밖으로 나왔으므로
내가 진찰을 받을 차례가 된 것입니다
정신과 의사가 나의 증상을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밥맛이 없고 의욕도 없고
인생의 즐거움도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나에게 "혹시 kjclub 하십니까?" 라고 묻는것 이였습니다
의사는 "방금 진찰을 받고 나간 환자도 당신과 똑같은 증상으로 여기에 왔는데
아마 당신도 kjclub에서 혐한 일본인들 때문에 울화병이 생긴것 같습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충격이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방금 나간 내 앞 환자에게 달려가 "혹시 당신도 kjclub 합니까?" 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대답하는 것이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나도 당신과 같은 증상으로 정신과에 왔다고 얘기를 하고 혹시 kjclub의 ID가
무엇인지 물으니 그는 놀랍게도 "copy_saru 인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확인후 둘이 껴안고 울화통의 눈물을 흐리며 서로 아픔 마음을 어루만지며
서로를 위로 했습니다
그리고 osounne3와 copy_saru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당분간 산속에서 은신를 예정했습니다만
드디어
바로 어제가 산에서 하산한 날 이였습니다
여러분들 copy_saru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어렵게 완치했는데 또다시 병에 걸리면 그는 아마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아.. 그리고
rainyseason도 멀지않아 병원에 갈 것 같습니다만
조금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