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이 있은 후,
나는 더이상 Tomoko양의 집에 홈스테이를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곳을 찾았다..
그리하여 Yokota아주머니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다..
모두 친절했다....
어느날 자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 때문에 나는 그날밤, 잠을 설쳤다..
다음날 아침 나는
Yakota아주머니에게 어젯밤의 얘기를 했다..
그러자, Yakota아주머니는 약간 수줍은 듯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부부생활할 때 발생하는 소음Dawa
曰本의 전통가옥은 테트리스처럼 절묘하게
결합되었기 때문에 옆집의 소리가 잘 들리는Dayo!]
라고....
아... 순간 나는 괜히 말을 꺼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Megumi양이
[바카쟈나이노? 그런 것은 러브호텔에서 하면
들킬 염려가 없는거야~♪ 호르홀!]
이라고 무심코 말해 버렸다...
순간, 정적이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