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후배를 파이프 의자로 때리다
오야마(小山) 경찰서가 상해 용의로
고교생등 체포
(7월3일 10:46)오야마 경찰서는 3일, 상해혐의로 오야마市 거주의 남자 고교 3학년(17)과 자칭 용접공의 남자(17)의 2명을 체포했다.
체포 용의는, 2명은 공모(共謀)하여 2일 오후10시쯤부터 10시20분쯤에 걸쳐 오야마 시내의 공원에서 同시내의 고교 2 학년 남자(16)를 파이프 의자로 얼굴이나 등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가하여 약 2주간의 부상을 입게한 혐의
同경찰서의 조사에 의하면, 용의자의 고교 3학년과 피해자는, 오야마 시내의 중학으로 선배와 후배의 관계에 있었다고 한다. 두 용의자는 용의를 인정하고 있다.
http://www.shimotsuke.co.jp/news/tochigi/top/news/20090703/16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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