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시대(飛鳥時代, 6세기말~8세기초)에 불교를 법으로 삼아 나라를 통치하려던 천황들이 살생을 금합니다. 역사적으로 큰 금지법으로는 1차가 675년 텐무천황(天武天皇)때 [육식금지법], 2차가 721년 텐쇼천황(天正天皇)때 [살생금지법]이 있습니다. 그 후 몇차례 더 금지법이 내려지며 압박을 가하기도 했지만 법적인 제재와 국민들 사이에 불교신앙이 뿌리내리면서 실질적으로도 정착한 모양입니다.
육식이 가능해진 것은 메이지시대(明治時代, 1868-1912)에 들어서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