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키큰 남자를 좋아한다 이것은 남성을 사랑하거나 존중하고 보살필 대상이 아닌
그저 일방적으로 강요하기에 적합한 한국인의 말로 바보취급을 당하며 일방적으로
희생만 하는 봉이나 호구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구가 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외형만을 좋아한다.
한국 여성의 열등 우월주의는 심각해서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모든 책임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한다.
남성에게 의리가 없어도 남성은 여성에게 베려와 선의를 계속해야 하는가?
이것은 인종차별과 비교가 안되는 역차별이며 극단적인 사기 행각이다.
한국 여성이 말하는 약자만을 위한다는 도덕성에는 남성의 권리가 없다.
한국 여성이 말하는 약자는 진정한 약자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내세우는 저희만의 이기주의인 것이다.
타인의 사랑 행위에 관계가 없는 사람이 들러리가 되야 한다는 것인가???
한국은 여성 상위를 떠나 남성 차별주의가 심각하다 마치 미국이나 유럽에 모순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