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어선으로 밀입국이나 한국인의 여자등 9명 구속 -
대마도 해상 보안부(나가사키현 대마도시)는 3일, 대마도시충약 2킬로의 해상에서,
의심스러운 소형 어선을 타고 있던 한국인의 여자등 9명을 구속했다.
여자등은 「일본에 가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동보안부는 입관난민법위반 용의로 체포, 밀입국 사건으로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체포된 것은, 리은주용의자(36) 등 한국인의 여자 5명으로 이란인의 남자 2명, 한국인의 선장과 승무원.
동보안부에 의하면, 3일 오전 1시경, 나가사키현·이키섬의 북약 5킬로로 경계에 임하고 있던 순시정이 의심스러운 배를 발견,
추적해 정선을 요구했다.(공동)
소스 : 공동 [2009년 7월 4일 0시 47분]
http://www.nikkansports.com/general/news/f-gn-tp0-20090704-5139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