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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냉장고 여는 데 허락을 받는 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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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약 친구가 아파서 그 집을 갔으면 냉장고를 열어서 무엇인가 채워주어야 할 것을 발견하려고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놀러 갔을 때에는.." 뭐 먹을 것 없어?"라고 묻는 듯......그러면 상대방은 "냉장고 열어 봐..."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같네요...

 

 아니면 "뭐 먹을 것 없어?"라고 하면서 냉장고를 열 수도 있겠지만, 이 것은 일반적인 것은 아닌 듯 하네요... 

 

 솔직히 남의 집 냉장고가 뭐 그리 궁금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냥 어느 정도 허용되는 범위가 무엇인가 예의를 인식하지 않을 정도로 통용된다는 것이겠지요....그다지 대단하다고 느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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考えて見れば, 冷蔵庫開くところ許しを得るような....

...もし友達が痛くてその家に行ったら冷蔵庫を開いて何やら満た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見つけようとするが, 一般的に遊びに行った時には..¥" 何を食べるまでもない?¥"と問うように......それでは相手は ¥"冷蔵庫開けてみる...¥"とものを言う場合が多いようですね...

 

 それとも ¥"何を食べるまでもない?¥"と言いながら冷蔵庫を開くこともできるものの, これは一般的なのではないようにしますね... 

 

 率直に他人の家冷蔵庫があまり知りたいですか? 常識的に....

 

 そのままどの位許容される範囲が何やら礼儀を認識しないほどに通用するというのですね....あまりすごいと感じ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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