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약 친구가 아파서 그 집을 갔으면 냉장고를 열어서 무엇인가 채워주어야 할 것을 발견하려고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놀러 갔을 때에는.." 뭐 먹을 것 없어?"라고 묻는 듯......그러면 상대방은 "냉장고 열어 봐..."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같네요...
아니면 "뭐 먹을 것 없어?"라고 하면서 냉장고를 열 수도 있겠지만, 이 것은 일반적인 것은 아닌 듯 하네요...
솔직히 남의 집 냉장고가 뭐 그리 궁금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냥 어느 정도 허용되는 범위가 무엇인가 예의를 인식하지 않을 정도로 통용된다는 것이겠지요....그다지 대단하다고 느끼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