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이 일본이 너무 뛰어나 근처에 한국을 만들었다
반도 자체가 사라져 버려야 한다
등등
열도 원숭이는 한국인의 존재를 결코 이기지 못하고 엉뚱한 곳으로 생각을 해서 그들은 자신 스스로를 어떻게든 한국인과 관련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한국인의 존재를 이기지 못해 회피하는 것으로 하면 열도 원숭이 스스로의 나약함과 책임을 다른 곳에 전가하는 것이다.
열도 원숭이들은 한국인의 존재에 어쩔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하고 무능한가?
역시 열도 원숭이는 현재까지 온갖 고난과 역경을 가지고 이어온 세계의 강대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열도 원숭이는, 어디까지 한심한가... 神은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나약하고 겁쟁이에 한심한 민족을 만들었구나. 神이 아니라 덜떨어진 멍청이가 교배해 만들어진 민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