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초·중·고교에서 확인된 집단괴롭힘은 12만 4,898건으로 2005년에 비해 6배나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자살한 학생도 6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집단괴롭힘의 유형으로는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중상과 비방을 하고 또 여학생의 합성사진을 게재하는 것 등이 꼽혔습니다.
이런 집단괴롭힘은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학교의 48%에서 이뤄졌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71%와 59%에서 이뤄졌습니다.
http://www.ytn.co.kr/news/theme_view.php?tidx=237&key=200711161021174381
일본에서 집단괴롭힘이 급증한 것은 문부과학성이 조사 대상 학교를 늘리고 집단괴롭힘의 정의도 "학생이 괴롭힘을 당했다고 느끼는 경우"로까지 넓혔기 때문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느끼는 괴롭힘이 상당하군 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