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은, 자주(잘) 기원을 자랑한다!
「일본 문화의 기원은 조선이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조선 문화의 기원은 중국이 아닌가.
한글의 기원은 몽골이 아닌가.
불교의 기원은 인도가 아닌가.
현대 한국어의 기원은, 대부분, 일본어가 아닌가.
중국 문화도 많은 국가나 민족이 만든 것의 종합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진의 시대에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뿐이다.
그것보다 전은, 수백의 나라나 민족으로 나누어져 있고, 별도인 나라였다.
세계의 모든 문화는, 중국이나 이집트인이 생각했다고에서도 말하는지?
그 이전은, 기원이 알지 않은 것뿐이다.
조선인의 논리에서는 미국 문화도, 영국 문화도, 프랑스 문화도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 문화는 모두 로마가 기원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로마 문화의 기원은 그리스가 아닌가.
그리스 문화의 기원은, 미케이네등의 지중해 문화가 아닌가.
그 이전은, 모르는 것 투성이다.
원래 인류의 기원도, 아프리카가 아닌가.
이러한 결론의 나오지 않는, 기원 논쟁을 하는 조선인은, 정말로 어리석다.
문화는 기원이 중요하지 않고, 어느 민족이, 어떻게 발전시켰는지가 중요하다!
조선이 발전시킨 문화등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