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의 경우 98퍼센트가 경찰에 신고 하지 않는다.
여성폭력 없는 평화 공동체, 매우 기분이 좋아 지는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반(반) 여성폭력 캠페인이 열렸다. 14일 시청 앞 광장을 중심으로 열린 이 날행사는 체규만 (죽음) 여성 상담 센터 이사장의 개막식 선포에 계속해 선언문 낭독과 시민들이 함께 한정해 ‘동안이 꿈꾸는 세상 실천하는 것' 등이 연결되었다. 아직 이사장과 남기효그 전국 가정폭력 상담소소울권역대표는 ‘반(반) 여성폭력 선언문' 낭독을 통해서 “가친장적 사회체제로 열리는 여성에 대한 다양한 폭력을 근절 해야 한다”라고 재촉했다.이 날여성 단체들이 배포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 나라 80%가 가벼운 희롱으로 성 폭행에 이르기까지 피해를 당하고 있고 이 안 80%가 아는 사람으로부터 행해졌던 것에 집계되었다.
특히 강간의 경우 피해자의 98%가 경찰에 신고 되지 않는 상황이다.
한편 정부도 이 날가정폭력이나 성 폭행에 있던 여성 피해자들이 ‘여성 긴급 전화 1366 센터'를 통해서 현장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듯이)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여성부는 이번 달부터 전국 16시·도의 ‘여성 긴급 전화 1366 센터'에 현장 카운셀러 240명을 배치해 가정폭력, 성 폭행, 성 매매 피해 여성들을 직접 물어 상담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날시청 앞소울 광장에서는 공연
예술 치료 연구회 연기자들이 성 폭행을 고발하는 퍼포먼스 공연도 가졌다.
연기자들은 무언극과 판토마임, 무용, 가면등을 이용해 우리 회사 회에 횡행한 성 폭행과 성 매매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악습등을 고발해 이것을 치유 하는 과정을 그렸다.
강간은 좋지 않아서, 위안소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