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일본인들의 마음 깊은 것에서는 한국을 사랑하고 있는
애틋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일본인들은 무론 부정하고 싶겠지만 인정할 용기가 없다면
정당화 될수도 없겠지요
완곡한 부정은 오히려 긍정이라는 아주 단순한 논리를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한일 우호가 있는 곳에는 혐한은 아무 필요가 없는 무거운 짐이라는 사실을
왜 눈치채지 못합니까?
자! 나와 함께 한일 우호를 외칩시다..
나와 함께 한일 우호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