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 최후의 심정으로 copy_saru를 응징하기 위하여 왔습니다..
더이상 copy_saru의 오만한 방종을 용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나는 더이상 적과의 동침을 거부하며. 이 나라의 미래와 정의와 이 나라에 이바지하는
모든 세계인들을 위하여 copy_saru 그를 응징한후 나는 장렬한 최후를 마치려고 합니다.
훗날 역사가들은 나를 "애국자"라고 기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죽거든 나를 일본 요코하마에 묻어 주십시요

내가 죽은후 나의 묘지명에 " kjclub에서 언제나
한일 우호를 외쳤던 한 조선인 여기에 잠들다" 라고 새겨 주십시요
더이상 copy_saru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너의 변명은 나중에 지옥에서 듣겠다
갑자기 등장하여 나의 신경을 매우 거슬리는 copy_saru
스스로 잘난체 하면 언제나 우매한 일본인들을
논파 시켰다고 자위하는 copy_saru

언제나 우리나라 만세이를 외치며..

일은 하지 않고
하루종일 kjclub에 기거하는 copy_saru

일본인에게 논파 당하면 "모두가 일본Deathyo" 울부 짖으며
단 한마디의 레스만 기입하고 도망치는,, copy_saru

copy_saru 너는 나의 아니 아니 인류 전체 최대의 적이다

"정의의 이름으로 copy_saru를
더이상 용서하지 않겠다!"
받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