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자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해 버린다.
자신이 외국에 있어도 신경쓰지 않는 것이 한국인.
그것은 잘못하고 있다.
자주 일본인이 말하는 냉장고의 이야기
우리로부터 하면 정말로 문제등 느끼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한국 국내는 아닌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상대도 한국인은 아니다면 그것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무시하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해선 안 되는 것.
결국 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한국에서는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데 어째서 당신들은 이것을 시끄럽게 말할까! 이것을 보통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한국에서는 보통 여도 그 나라에서는 그것은 보통은 아니라고 하는 것보다 먼저 그것을 시끄럽게 말하는 상대의 실수인 것을 생각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상대가 오인하고 있는 것이라고 외국으로의 생활 관습에 대해 생각해 버리는 것은100% 한국인이 오인하고 있다. 한국인은 이런 부분이 잘못하고 있는 것에 그 자리에서는 생각이 가지 않기 때문에 트러블이 됩니다.
한국인은 자신의 그 생각이 트러블의 원인이 되어 있게도 또 깨닫지 않습니다. 시끄럽게 말해지는 것은 자신들의 행동의 결과인 것이 모릅니다.
해외에서는 행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절대입니다.
부끄러운 행동은 조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