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주 피빈파를 아주 좋아하다!
그렇지만 부산의 생선회도 정말 좋아하다!
그러나 목포나 광주의 친구는 해운대나 김해에 놀러 가려고 권해도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단순하게 멀기 때문인지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부산의 유학생들도 전라도에 놀러 갔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가려고 권해도 시골은 싫다고 말해져 버렸다········
어쩐지 역사적으로 (쿠다라)백제와 신라라든지 그러한 일이 있는 것일까?
만약 그러면 21 세기의 세상에 그렇게 말하는 풍습은 시시하면 일본인의 나에게는 생각되지만·······
알고 있는 한국인의 사람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