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 초등학교 5학년까지 확대> <남중생, 3천엔으로 여성 매춘> <임신하면? 낳으면 돼> .. 초등학생들의 섹스 현장
초등중학생들이 매춘에 관련된 사건들로인해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쇼크가 퍼지고있다. 도내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초등 중학생들의 섹스 현장이 교사들이 모르는 사이 많이 진행되어 있다고 말한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진짜 대단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아카에 쯔네오씨가 원장을 맡고 있는 록뽄기 진료소의 여름방학 아침은 외래 환자의 3분의 1이 10대 라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애가 원조교제를 합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다는 아이인데, 언제나 팬티가 더러워져 있고 크래미디어증 등의 성 감염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녀가 병원에 왔을 때 아카에씨는 <이제 성행위를 그만둬라>고 충고했지만 소녀는 횟수를 줄였을 뿐 계속 반복했다. 그후 오랫동안 아케에씨는 소녀의 모습을 보지 못 했다 (중략)
아케에씨는 원조교제가 초등학교 5학년 정도에까지 퍼져있다고 말한다. <중학생이 (첫 성 경험이라면) 놀랄 정도니까 성 경험은 저연령화 되고 있습니다. 여중생쯤 되면 이미 적극적입니다. 고1 남자애와 함께 온 중2 여자애는 무릎으로 남자애의 사타구니를 비비고 있더군요. 남자애는 "얘한테 성병이 무섭다는 걸 알려주세요" 라면서 웃더군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하는 아카에씨. 하지만 7년 전부터 콘돔 사용을 권장해서인지 10대 임신중절 수술 의뢰는 줄어들고 있다고.
원조교제는 별개로 치고, 실제 초중학생들의 성경험률은 증가하고 있을까? 일본 성교육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05년도 중학생 남녀 성경험률은 4%에 불과했다. 아카에씨는 이에 대해서 <최근 조사로는 중학생이 12%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초등학생도 몇 %는 된다는 얘기죠>
게다가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원조교제의 저항감도 사라지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여중생이 JC라는 은어로 불리고 있다. 요코하마의 채팅사이트 사건을 보면 16세 소녀가 4만엔을 받고 매춘을 했다고도 한다. 이에 대해 아카에씨는 <몇만엔 이라는 건 특별한 경우입니다. 고교생끼리의 매춘이라면 3천엔 정도고, 중학생들 끼리는 그 이하라고 들었어요>
요코하마시 교육위원회 담당 과장은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말 한다 <중학생 매춘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카에씨는 교육계가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섹스 현장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학교 선생님들은 여학생들의 배가 불러와도 모릅니다. 의외로 그래요. 일본에서도 섹스의 허들은 낮아지는 추세고, "임신하면 낳지 뭐" 라는 애들도 있어요>
이렇게 된 원인은 무엇이며 어쩧게 하면 되는 것일까.
<부모와의 대화가 적은 아이들이 섹스 체험이 당겨집니다. 맞벌이로 바쁘거나 이혼등으로인해 가정이 붕괴된 경우, 부모가 곁에 없으니 외롭죠. 하지만 <기분좋다, 재미있다> 등의 행위로는 에이즈 같은 무서운 걸 알 수 없습니다. 아이의 사생활에 발을 딛게 되면 선생님도 화가 나겠죠. 더 대화를 늘이고 가정을 고쳐 세우는 길 밖에 없습니다>
http://www.j-cast.com/2009/07/04044179.html
일본 원조매춘, 초등학교 5학년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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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援助売春, 小学校 5年生まで拡大
<원조교제, 초등학교 5학년까지 확대> <남중생, 3천엔으로 여성 매춘> <임신하면? 낳으면 돼> .. 초등학생들의 섹스 현장
초등중학생들이 매춘에 관련된 사건들로인해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쇼크가 퍼지고있다. 도내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초등 중학생들의 섹스 현장이 교사들이 모르는 사이 많이 진행되어 있다고 말한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진짜 대단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아카에 쯔네오씨가 원장을 맡고 있는 록뽄기 진료소의 여름방학 아침은 외래 환자의 3분의 1이 10대 라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애가 원조교제를 합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다는 아이인데, 언제나 팬티가 더러워져 있고 크래미디어증 등의 성 감염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녀가 병원에 왔을 때 아카에씨는 <이제 성행위를 그만둬라>고 충고했지만 소녀는 횟수를 줄였을 뿐 계속 반복했다. 그후 오랫동안 아케에씨는 소녀의 모습을 보지 못 했다 (중략)
아케에씨는 원조교제가 초등학교 5학년 정도에까지 퍼져있다고 말한다. <중학생이 (첫 성 경험이라면) 놀랄 정도니까 성 경험은 저연령화 되고 있습니다. 여중생쯤 되면 이미 적극적입니다. 고1 남자애와 함께 온 중2 여자애는 무릎으로 남자애의 사타구니를 비비고 있더군요. 남자애는 "얘한테 성병이 무섭다는 걸 알려주세요" 라면서 웃더군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하는 아카에씨. 하지만 7년 전부터 콘돔 사용을 권장해서인지 10대 임신중절 수술 의뢰는 줄어들고 있다고.
원조교제는 별개로 치고, 실제 초중학생들의 성경험률은 증가하고 있을까? 일본 성교육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05년도 중학생 남녀 성경험률은 4%에 불과했다. 아카에씨는 이에 대해서 <최근 조사로는 중학생이 12%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초등학생도 몇 %는 된다는 얘기죠>
게다가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원조교제의 저항감도 사라지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여중생이 JC라는 은어로 불리고 있다. 요코하마의 채팅사이트 사건을 보면 16세 소녀가 4만엔을 받고 매춘을 했다고도 한다. 이에 대해 아카에씨는 <몇만엔 이라는 건 특별한 경우입니다. 고교생끼리의 매춘이라면 3천엔 정도고, 중학생들 끼리는 그 이하라고 들었어요>
요코하마시 교육위원회 담당 과장은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말 한다 <중학생 매춘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카에씨는 교육계가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섹스 현장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학교 선생님들은 여학생들의 배가 불러와도 모릅니다. 의외로 그래요. 일본에서도 섹스의 허들은 낮아지는 추세고, "임신하면 낳지 뭐" 라는 애들도 있어요>
이렇게 된 원인은 무엇이며 어쩧게 하면 되는 것일까.
<부모와의 대화가 적은 아이들이 섹스 체험이 당겨집니다. 맞벌이로 바쁘거나 이혼등으로인해 가정이 붕괴된 경우, 부모가 곁에 없으니 외롭죠. 하지만 <기분좋다, 재미있다> 등의 행위로는 에이즈 같은 무서운 걸 알 수 없습니다. 아이의 사생활에 발을 딛게 되면 선생님도 화가 나겠죠. 더 대화를 늘이고 가정을 고쳐 세우는 길 밖에 없습니다>
http://www.j-cast.com/2009/07/04044179.html
초등중학생들이 매춘에 관련된 사건들로인해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쇼크가 퍼지고있다. 도내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초등 중학생들의 섹스 현장이 교사들이 모르는 사이 많이 진행되어 있다고 말한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진짜 대단합니다..>
산부인과 의사 아카에 쯔네오씨가 원장을 맡고 있는 록뽄기 진료소의 여름방학 아침은 외래 환자의 3분의 1이 10대 라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애가 원조교제를 합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다는 아이인데, 언제나 팬티가 더러워져 있고 크래미디어증 등의 성 감염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녀가 병원에 왔을 때 아카에씨는 <이제 성행위를 그만둬라>고 충고했지만 소녀는 횟수를 줄였을 뿐 계속 반복했다. 그후 오랫동안 아케에씨는 소녀의 모습을 보지 못 했다 (중략)
아케에씨는 원조교제가 초등학교 5학년 정도에까지 퍼져있다고 말한다. <중학생이 (첫 성 경험이라면) 놀랄 정도니까 성 경험은 저연령화 되고 있습니다. 여중생쯤 되면 이미 적극적입니다. 고1 남자애와 함께 온 중2 여자애는 무릎으로 남자애의 사타구니를 비비고 있더군요. 남자애는 "얘한테 성병이 무섭다는 걸 알려주세요" 라면서 웃더군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하는 아카에씨. 하지만 7년 전부터 콘돔 사용을 권장해서인지 10대 임신중절 수술 의뢰는 줄어들고 있다고.
원조교제는 별개로 치고, 실제 초중학생들의 성경험률은 증가하고 있을까? 일본 성교육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05년도 중학생 남녀 성경험률은 4%에 불과했다. 아카에씨는 이에 대해서 <최근 조사로는 중학생이 12%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초등학생도 몇 %는 된다는 얘기죠>
게다가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원조교제의 저항감도 사라지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여중생이 JC라는 은어로 불리고 있다. 요코하마의 채팅사이트 사건을 보면 16세 소녀가 4만엔을 받고 매춘을 했다고도 한다. 이에 대해 아카에씨는 <몇만엔 이라는 건 특별한 경우입니다. 고교생끼리의 매춘이라면 3천엔 정도고, 중학생들 끼리는 그 이하라고 들었어요>
요코하마시 교육위원회 담당 과장은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말 한다 <중학생 매춘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카에씨는 교육계가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섹스 현장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학교 선생님들은 여학생들의 배가 불러와도 모릅니다. 의외로 그래요. 일본에서도 섹스의 허들은 낮아지는 추세고, "임신하면 낳지 뭐" 라는 애들도 있어요>
이렇게 된 원인은 무엇이며 어쩧게 하면 되는 것일까.
<부모와의 대화가 적은 아이들이 섹스 체험이 당겨집니다. 맞벌이로 바쁘거나 이혼등으로인해 가정이 붕괴된 경우, 부모가 곁에 없으니 외롭죠. 하지만 <기분좋다, 재미있다> 등의 행위로는 에이즈 같은 무서운 걸 알 수 없습니다. 아이의 사생활에 발을 딛게 되면 선생님도 화가 나겠죠. 더 대화를 늘이고 가정을 고쳐 세우는 길 밖에 없습니다>
http://www.j-cast.com/2009/07/040441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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