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씽크탱크 신경제재단( New Economics Foundation 이하 NEF )이 전세계 143개국을 대상으로 국별의 행복도 지수(HPI)를 조사한 결과, 중미 코스타리카가 76.1점으로 1위가 되었다.
행복도 지수는, 생활의 만족도와 환경오염의 지표등을 평가하는 것으로,코스타리카는 2006년의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상위에 들어가 있었다.코스타리카 국민의 평균수명은 78.5세에, 85 %가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다고 회답, 또, 군대를 폐지한 세계 최초의 나라이기도 하다.
이하 10위까지의 랭킹
1위 코스타리카 (76.1)
2위 도미니카 공화국 (71.8)
3위 자메이카(70.1)
4위 과테말라(68.4)
5위 베트남(66.5)
6위 콜롬비아(66.1)
7위 쿠바(65.7)
8위 엘살바도르(61.5)
9위 브라질(61.0)
10위 온두라스(61.0)
※미국 114위
또,아시아에서는 일본이 75위, 한국 68위, 중국이 20위였다.행복 지수를 조사한 NEF는 「이번 랭킹의 결과는, 국내 총생산( GDP ) 등 경제적인 지표는, 반드시 행복하다고는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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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위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