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 60개에 ‘ 한국 이라고 들었을 때 5초 이내에 떠오르는 국가이미지’를 주관식으로 묻자 이에 대해 ‘분단 현실과 불안한 정치’라는 응답이 21%로 가장 많았다고 동아일보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2위는‘시위’로 14%였다. 또 ‘정보기술(IT) 강국’과 ‘다혈질 국가’가 각각 10%, ‘단결’ ‘친절’ ‘김치’가 각각 7%였다. ‘발광다이오드(LED)’, ‘반도체’, ‘휴대전화’, ‘교육열’, ‘일본을 지나치게 의식한다’ 등의 대답도 1건씩 있었다.
외국계 기업이 보기에도,
한국의 일본 의식은 매우 기이하게 생각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