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 일본인을 보았다..........
가이드에 말소리만 들리구 일본인은 말 한마디 안하구 구경하고 있었다.
일본제 전자제품도 카메라, 캠코더 등등 조용히 몰래몰래 사용하고 있었다.
관광객이 말도 한 마디도 안한다는게 너무 이상해 보였다.
옆에 살짝 지나갔는데 숨소리도 안들렸다.
치하철 에서 일본인을 보았다..............
서로 소곤소곤 거리면 조용히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일본인이 이야기하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
너무 이상해 보였다.
설마 자기나라에서도 저렇게 조용히 지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