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혼자서 밥을 먹는 「변소밥」아사히 신문과 정보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져 도시전설이 사회 문제로
화장실에서 혼자서 밥을 먹는「변소밥(便所飯:벤죠벤)」의 화제가 아사히 신문 7월 6 일자 석간 1면에 게재되어 7일 아침의 정보 프로그램에서도 다루어져 많은 주목을 끌었다. Google「급상승 워드 랭킹」이나 Yahoo!「지금 급상승 중」단어에「변소밥」이 등장하고 있다.
「변소밥」은, 학교나 직장에서 혼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볼 수 없게 숨어서 식사를 하는 현상(정신과 의사의 마츠자와 시즈오씨에 의해서「런치 메이트 증후군」이라고 명명되고 있다) , 화장실에서 몰래 밥을 먹는걸 클로즈 업 한 말이다. 혼자서 식사하는걸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배경에는, 혼자서 있다=친구가 없다=매력이 없다는 불안이 담겨있다.「변소밥」자체는 원래 도시전설의 하나로 인터넷상 등에서 농담반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실제 그런 현상이 대학생, 특히 1학년 여자에게 대부분 볼 수 있는 케이스로「변소밥」라는 말이 미디어상에서도 사용되게 되었다.
이 화제를 채택한 블로그에서는, 화장실에 식사한 흔적이 있었던걸 본 적이 있으므로 실제로 있을 것이다고 하는 의견이나, 커뮤니케이션력 지상 주의(커뮤니케이션 서투름=낙오)의 폐해는 아닐까? 라고 하는 의견, 「친구가 없는게 뭐가 나쁘냐」라고 사회인의 의견도 보였다. 사회인이 되면 「혼자 (おひとりさま 주: 한 분, 독신등의 의미)」가 당연하게 되고, 그게 유행하고 있었던 적도 있으니까, 학생 특유의 문제인가? 라고 분석하는 의견도 있었다.
도시전설이, 인간 관계의 심리를 둘러싼 현실 사회 문제로 포착되고 있다.
소스:서치나
ID:WllSmIAs0
뚜껑으로 숨겨서 먹는 놈은 예전부터 있었어.
ID:fo6cjER20
뭔가, 거짓말 냄새가 나는데
ID:vENmTTjl0
디즈니랜드는 도시락의 반입 금지니까
디즈니랜드의 변소에서 도시락 먹은 적 있어
ID:mxqDFUOF0
왜 똥 냄새나는 장소에서 밥을 먹는거야 ㅋ
ID:tSTMyDz5O
대학의 학생식당에서 여자 혼자서 먹고 있으면
가벼운 남자들이 귀찮게 하기 때문이구나
ID:d7JT2DEMO
영화관 화장실에서 햄버거 먹은적 있다.
ID:hJQUtC2j0
이건 새로운 방법의 이지메야
ID:ZK7dVZ8wO
5번 정도 변소에서 자위 한적은 있어
ID:tQtp1vhx0
아무튼, 업무중에 2시간 정도는 화장실에서 쉰다!
밥은 무리
ID:slLaimmwO
초현실주의 예술 운동이다
변기 위에 앉아서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영화가 있었지
ID:y1nVDJFD0
그립다···변소밥.지금은 좋은 추억
ID:EibPs27u0
(;-@д@) <내가 그랬었어···
ID:8 pygPDjr0
예전에, 대학에서 정오에 화장실에 가면 도시락 냄새가 났지만, 설마….
ID:iCvkAh4hO
괴롭힘을 당하는 애 일거야
개인적으로 혼자서 밥 먹는 사람도 특별히 이상하게 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화장실에까지 가서 혼자 밥먹는 건 ww 일본은 이런 현상이 꽤 많은 것
같아 사회문제가 되는 것 같다 w
한국은 확실히 일본보다는 공동체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식당이나
학교에서 혼자 먹는 녀석은 드물고 친구가 없다거나 편식이 심하다거나 이상하게
쳐다보는 의식이 다소 있지만 (그렇다고 안되는건 아니다. 한 식당에 자주 계속
혼자서 먹으러 가면 좀 이상하게 보는 정도랄까..) 일본도 위의 내용을 보면
그런 의식이 있는 것 같다..일본은 의외로 혼자 먹는 사람이 많은 거 같게
생각되고 싱글 좌석도 tv등을 통해 꽤 보게 되어 한국보다 싱글족들을 위한
배려가 좀 더 높다고 생각해왔는데..화장실에 까지 가서 먹다니 ㅡ.ㅡ
평소 이런 녀석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까??
그리고 기왕이면 옥상이나 야외에서 먹는 것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