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에서는 반드시 강한 유전자가 약한 유전자만을 공격하지 않는다.
그 역도 존재한다.
강한 유전자는 약한 유전자를 완전히 잡아먹지 않고 남겨둔다.
왜냐하면 살려 둠으로써 자신에게 봉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한 유전자는 쉴새없이 강한 유전자를 의식해야 한다.
그리고 기회를 봐서 선제 공격의 기회만 노린다.
그래서 전세를 역전시킬 기회만 노리고 있다.
한국이 일본에게 당한 이유는 이것!
강한 유전자가 방심하고 있을 때, 약한 유전자가 세력을 키워 노린 것.
고양이가 쉬고 있을 때 쥐새끼가 먼저 문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