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에 항복후 근대 정한론을 비판하는 왜인

조회수 : 404
KO 255 Wildboy 2,811,753

나카쓰카 아키라의 저서 "근대일본의 조선인식"에서

정한론 비판의 마지막 목소리

1875년 3월, 츄분기호로(忠芬義芳樓)에서  『정한평론』 이라는 책이 출판되었다. 정한론을 열렬히 주장했던 사다 하쿠보(佐田白茅)가 자신의 글을 비롯하여 정한론과 관계된 여덟 편의 글을 모아서 그에 대한 비평을 주석으로 달아 출판한 것이다. 그 속에는 1870년 정부의 비정(秕政)을 호소하는 건백서를 제출하고 스스로 자해한 요코야마 쇼타로(橫山正太郞)가 "오늘날의 급선무는 우선 기강을 세워 정부의 명령이 우선이 되게 하고 믿음을 천하에 나타내어 만민을 안심시키는 것에 있다. (중략) 조선의 죄를 묻는데 지체할 시간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하고 주장한 글이 있고, 다야마 마사나카(田山正中)가 정한론을 비판하는 긴 문장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요코야마의 주장이 이른바 내정을 바로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에서 정한론을 비판하고 있다면, 다야마는 정한론 그 자체의 주장을 비판하고 있다. 정한론을 주장하는 과격한 글들을 모은 문집 안에 두 사람의 글이 차례로 나와 한층 이채롭다.

다야마 마사나카는 "세상 사람들은 진구(神功) 황후의 고대 조선 정벌을 대단한 공적이라 칭하며 국가의 영예로 생각한다. 왜 위대하다고 여길까? 아마도 그 단순한 무위(武威)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문명의 기초를 세울 수 있었던 것도 당시 아시아 대륙의 문물과 공예를 착취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순한 무위를 떨친다고 하면 명분은 묻지 않고 일을 행하고 뜻을 이루는 업적이라 칭하며 훌륭하다고 하니, 마침내는 좀도둑과 같은 강탈 행위조차 같은 부류로 여기게 될 것이다. 우리 문명의 유래를 생각하면 복을 준 자는 그들이고 우리는 그것을 받은 자다. 이 은혜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는 "히데요시의 업적을 두고 전혀 이익이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 옳지 않은 폭행이 신주(神州:일본)라는 정의의 이름을 더럽혔으니 (중략) 그 칭찬 여부는 논할 바가 아니"라며 혹독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 정한론의 주장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차례로 반박했는데,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 첫 번째 말에 의하면, 지금 나라의 공신들은 각자 그 소견을 달리하고 있고 장졸들은 모두 공적을 내세우고 있으니 제압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사건을 조선에 일으켜 잠시 소요 사태의 화를 돌리려 하는 것이다. 아아, 이것은 히데요시의 전철을 밟는 것이다. 그 의롭지 못하고 무례한 바는 이미 앞에서 말한 대로다.

그 두 번째 말에 의하면, 조선을 우리 것으로 삼은 다음 이로써 러시아를 막으려 한다. 허나 이는 병법을 아는 자의 논리가 아니다. 한번에 조선을 제압했다고 해도 그들의 민심을 어찌 하루아침에 우리에게로 돌릴 수 있겠는가. 게다가 조선에 있는 자는 모두 적진에 있는 꼴이다. 즉, 사면 모두가 적인 곳에서 이보다 더 강한 적을 막으려고 한다면 어찌 그 목표한 바가 가능하겠는가.

그 세 번째 말에 의하면, 잠시 사건을 조선에 일으켜서 우리 사기를 진작시키려 한다. 이는 매우 비겁한 짓이다. 지금 아침저녁으로 외국의 강한 적을 상대하며 처참한 수모를 겪고 있지만 용케 참아오고 있다. 이런 수모는 크게 문제 삼지도 못하면서 의리를 저버리고 이웃나라에 무리하게 사건을 일으키려 한다. 망령되게 약소한 이웃을 업신 여기고 아무런 문제없이 조용히 있는 나라를 침략하려고 한다. 지금 사람들이 비판하는 것은 힘으로 누를 수 있을지 몰라도 훗날 각국의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 네 번째 말에 의하면, 개항하면서 우리는 이미 쇄국의 그릇됨을 알아차렸다. 따라서 조선을 잠시 동안 외국과 접하게 해주는 것은 우리의 임무다. 처음 미국 전함이 에도 앞바다에 침입했을 때 맹약을 가지고 우리에게 개항을 요구했는가?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프랑스도 총을 가지고 침략해 들어와 각자의 욕심을 드러냈다. 우리의 손발을 속박하고 우리의 기름진 땅을 착취하여 오랫동안 피폐해져 거의 쓸 수 없게 했다. 그런데도 지금 우리가 조선에게 강요하는 바는 그들더러 우리의 전철을 밟으라고 권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만약 우리가 조선인들이라면 어찌 이를 생각지 않을 수 있을까.

그 다섯 번째 말에 의하면, 일을 벌여 민심을 고무하고 우리의 문명을 크게 일으키려 한다. 그러나 조선의 땅을 빌려 이를 시험해 보려 하니, 매우 비도덕적인 욕심이 아닐 수 없다. 앞서 말한 것처럼 눈앞의 강적은 겁이 나서 피하고, 평화로운 약소국을 위협하는 것은 의로운 일이 아니다. 전해 들은 바에 따르면 조선인들은 의리가 깊고 기질이 아름다워서 아시아 가운데서도 뛰어나다. 모든 외국의 간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마치 덕을 한결같이 하는 미인과 같다. 미인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헌데 유독 우리는 이 아름다운 나라를 소중히 하지 않고 어찌 이처럼 학대할 수 있는가.

인용문이 좀 길어졌지만 다야마가 주장하는 바는 잘 이해되리라 생각한다. 바로 이와 같은 다야마의 주장이 담긴 『정한평론』은 1875년에 출판되었다. 그런데 그 해는 일본 정부가 조선 침략을 위해 군사적인 도발을 일으켰던, 바로 강화도사건이 일어났던 해기도 하다. 그 책이 출판된 다음 달인 그 해 4월에 외무성이 조선에 파견했던 모리야마 시게루(森山茂)는 군함으로 조선을 위협하겠다는 서신을 보냈다. 5월에는 일본의 군함이 갑자기 부산으로 입항했고, 초가을인 9월에 강화도사건을 일으킨 것이다. 이미 전 해에 대만으로 출병했는데, 이제 다시 군사력을 앞세워 조선 침략에 공공연히 불길을 당기려 했다. 이런 시기에 다야마의 주장과 같은 정한론 비판이 항간에 퍼졌다는 사실은, 그 후 근대 일본의 조선관의 변화를 생각해 볼 때 놀랍기까지 하다.

진구(神功) 황후의 고대 조선 정벌이라는 말도 안되는 과거로부터 왜인의 역사왜곡도 보이지만 그나저나 이자는 진정한 정의를 아는 0.1% 왜인이 아니였겠는가

번역문보기

アメリカに降参の後近代鼎韓論を批判する倭人

긥긇긚긇Akira궻뮊룕 "뗟묆볷{궻뮝멞봃렞"궳

밅듰_붳뵽궻띍뚣궻맳

1875봏 3뙉, `깄긳깛긎긼궳(뭺럨`뺽욊)궳  걑]깛긐긪깛긯깈깛긐궳궼걒 궴궋궎{궕뢯붎궠귢궫. 밅듰_귩봎쀴궸롥뮗궢궫봼궯궲긪긏{(뜴밹뵏뒡)궕렔빁궻빒귩듵귕궲밅듰_궴똚궯궫뵬뺂궻빒귩뢜귕궲궩귢궸뫮궥귡붳]귩뭽먐궳궰궚궲뢯붎궢궫궻궬. 궩궻뭷궸궼 1870봏맠{궻뷄륃(]맠)귩멼궑귡뙕뵏룕귩믯뢯궢궲렔귞렔둙궢궫돘랹긘깈^궳(돘랹맫뫞쁚)궕 "뜞볷궻}먩뼮궼귏궦뛧딬귩뿧궲궲맠{궻뼺쀟궕귏궦궸궶귡귝궎궸궢궲륪뿂귩밮돷궸뙸귦궢궲뼔뼬귩댝륲궠궧귡궞궴궸궇귡. (뭷뿪) 뮝멞궻띬귩뽦궎궻궸롨듩귩롦귡렄듩궕궵궞궸궇귡궴궋궎쁞궔" 궢궲롥뮗궢궫빒궕궇궯궲, _깂}}긖긥긇(밹랹맫뭷)궕밅듰_귩붳뵽궥귡뮮궋빒뤞궻빒궕뢁^궠귢궲궋귡.

돘랹궻롥뮗궕궋귦귚귡볙맠귩뮳궥궻궕귏궦궴궋궎뿧뤾궳밅듰_귩붳뵽궢궲궋궫귞, _깂}궼밅듰_궩궻렔귞궻롥뮗귩붳뵽궢궲궋귡. 밅듰_귩롥뮗궥귡됡똽궶빒뱳귩뢜귕궫빒뢜뭷궸볫릐궻빒궕룈궸뢯궲궋궯궩궎댶띒궬.

_깂}}긖긥긇궼 "맊궻뭷릐갲궼뮸뗥(_뚻) 뛠@궻뚀묆뮝멞맚뵲귩궥궟궋뚻먓궴뤝궢궲뜎됄궻뎗_궬궴럙궎. 궵궎궢궲댩궋궴럙궎궔? 궫귆귪궩궻뭁룂궶뼰댴(븧댭) 궻궫귕궳궇귡궳궢귛궎. 궢궔궢럡궫궭빒뼻궻딈멳귩뿧궲귡궞궴궕궳궖궫궞궴귖뱰렄귺긙귺묈뿤궻빒븿궴뛊|귩랃롦궢궫궔귞궳궼궶궋궔" 궢궲빓궖뺅궢궫. 붯궼덙궖뫏궖렅궻귝궎궸뙻궯궫. "뭁룂궶뼰댴귩귅귡궎궴뙻궑궽뼹빁궼뽦귦궶궋궳럅럷귩뛱궯궲럘귩됈궫궥떾먓궴뤝궢궲뿧봦궬궴뙻궯궫귞, 궰궋궸궼룷뱪릐궻귝궎궶떗묭뛱댴궠궑벏궣븫쀞궳럙궎귝궎궸궶귡궳궢귛궎. 럡궫궭빒뼻궻뿀뾕귩럙궑궽븶귩^궑궫롌궼붯귞궳럡궫궭궼궩귢귩롷궚궫롌궬. 궞궻돳똟궼뙂궢궲뻒귢궲궼궋궚궶궋." `궋궲궔귞궼 "뢋땑궻떾먓귩뭫궋궲멣멢뿕뎧궕궶궔궯궫궴뙻궎궞궴궼궳궖궶궋. 맫궢궘궶궋뛱궕럔뒗(_뢆:볷{)궴궋궎맫`궻뼹멟귩돇궢궫궔귞 (뭷뿪) 궩궻뻁귕뙻뾲됀붬궼_궦귡궴궞귣궳궼궋귘"궴뙻궋궶궕귞럄뜐궸붳뵽궢궫. 붯궼귏궫밅듰_궻롥뮗귩뚙궰궳빁궚궲룈궸뵝궢궫궕, 궞귢귩뾴뽵궥귢궽렅궻귝궎궬.

궩궻덇붥뽞뙻뾲궸귝귢궽, 뜞뜎궻뚻륿궫궭궼둫둫궩궻룋뙥귩댶궸궢궲궋귡궢룶뫐궫궭궼둊뚻먓귩뿧궲궲궋귡궔귞댊궢궸궘궋. 궩궎궥귡궻궳 럷뙊귩뮝멞궸딳궞궢궲궢궽귞궘룋뾴럷뫴궻됌귩됷궩궎궴럙궎궻궬. 궇궇, 궞귢궼뢋땑궻볫궻븨귩뎶궦귡궻궬. 궩궻맫`궻궇귡궞궴궕궳궖궦궸뼰쀧궶궴궞귣궼귖궎멟궳뙻궯궫궴궓귟궬.

궩궻볫붥뽞뙻뾲궸귝귢궽, 뮝멞귩럡궫궭궻궻궸궢궫뚣궞궎궋궎귦궚궳깓긘귺귩멽귖궎궴럙궎. 궢궔궢궞귢궼빜@궕빁궔귡롌궻_뿚궳궼궶궋. 덇뱗궸뮝멞귩댊궢궫궴뙻궯궲귖붯귞궻뼬륲귩궵궎궢궲덇뢷궸럡궫궭궸됷궥궞궴궕궳궖귡궔. 궩귢궸뮝멞궸궋귡롌궼둊밎릛궸궇귡뫬궫귞궘궬. 궥궶귦궭, 럏뽋둊궕밒궶룋궳궞귢귝귟귖궯궴떗궋룺궶궋멽귖궎궴럙궯궫귞궵궎궢궲궩궻뽞뷭궢궫궴궞귣궕됀궬궻궔.

궩궻랳붥뽞뙻뾲궸귝귢궽, 궢궽귞궘럷뙊귩뮝멞궸딳궞궢궲럡궫궭봼궎궻귩륶띿궠궧귝궎궴럙궎. 궞귢궼뷄륂궸붫떙궶럅떾궬. 뜞뮝[궳둖뜎궻떗궋룺궶궋몜뫮궢궲쑍랺궶궠궛궥귒귩똮뙮궢궲궋귡궕귝궘귖됦뼕궢궲뿀궲궋귡. 궞귪궶궠궛궥귒궼묈궖궘뽦묋럨궥귡궞궴귖궳궖궶궋궻궸`뿚귩뻒귢궲쀗뜎궸귔귟귘귟궸럷뙊귩딳궞궩궎궴럙궎. 뱑뺴귖궶궘롢룷궶쀗귟귩봭렚궸궢궲돺귞궻뽦묋궶궢궸먄궔궸궋귡뜎귩륬뿪궢귝궎궴럙궎. 뜞릐갲궕붳뵽궥귡궞궴궼쀍궳돓궥궞궴궕궳궖귡궔귖뭢귢궶궘궲귖뚣볷둫뜎궻릐갲궸쀇궋]돽귩벦귡궞궴궼볩궢궋궬귣궎.

궩궻럏붥뽞뙻뾲궸귝귢궽, 둎`궢궶궕귞럡궫궭궼귖궎띂뜎궻뚮귢귡궞궴귩뙥뵴궋궫. 궢궫궕궯궲뮝멞귩궢궽귞궘듩둖뜎궴먝궥귡귝궎궸궢궲궘귢귡궞궴궼럡궫궭궻봀뼮궬. 룊귕궲귺긽깏긇`궑귡궞궴궕]뚈돧뜃궸륬볺궢궫렄뼼뽵귩렃궯궲럡궫궭궸둎`귩뾴땫궢궫궻궔? 귽긎깏긚, 깓긘귺, 긆깋깛_, 긲깋깛긚귖밪뺺귩렃궯궲륬뿪궢궲볺궯궲뿀궲둫렔궻~륲귩뙸귦궢궫. 럡궫궭궻롨뫉귩뵛궯궲럡궫궭궻뽿궯궞궋뭤귩랃롦궢궲뮮궋듩붹빢궠귢궲귌궴귪궵럊궎궞궴궕궳궖궶궋귝궎궸궢궫. 궩귢궶궻궸뜞럡궫궭궕뮝멞궸떗뾴궥귡궞궴궼붯귞궸럡궫궭궻볫궻븨귩뎶궣궶궠궋궴뒰귕귡궞궴궴벏궣궬. 귖궢럡궫궭궕뮝멞릐궫궭궶귞궵궎궢궲몓궋뛩궑궶궋궞궴궕궇귡궔.

궩궻뚙붥뽞뙻뾲궸귝귢궽, 럅럷귩딳궞궢궲뼬륲귩뚘븨궢궲럡궫궭궻빒뼻귩묈궖궘딳궞궩궎궴럙궎. 궢궔궢뮝멞궻뭤귩롔귟궲궞귢귩럫궢궲뙥귝궎궴럙궯궫귞, 뷄륂궸뷄벞벩밒궶~륲궸댾궋궶궋. 멟뢲궢궫귝궎궸뽞궻멟궻떗밎궼|궘궲뷃궚궲, 빟쁝궶롢룷뜎귩떧댭궥귡궞궴궼맫`궻궇귡럷궳궼궶궋. `궑궲빓궋궫궞궴궸귝귢궽뮝멞릐궫궭궼`뿚궕[궘궲딠렲궕뷏궢궘궲귺긙귺궻뭷궸귖궥궙귢귡. 궥귊궲궻둖뜎궻뜤맾궸귖돒궣궲궋궶궋럓궕귏귡궳벩귩먭귞궥귡뷏릐궻귝궎궬. 뷏릐궼궋궰귖릐갲궸닩궠귢귡. 궵궞귣궕벫궸럡궫궭궼궞궻뷏궢궋뜎귩묈먛궸궢궶궋궳궵궎궢궲궞궻귝궎궸땣뫲궥귡궞궴궕궳궖귡궔.

덙뾭빒궕궭귛궯궴뮮궘궶궯궫궕_깂}궻롥뮗궥귡궞궴궼귝궘뿚됶궠귢귡궴럙궎. 맫궢궘궞궻귝궎궶_깂}궻롥뮗궕맰귞귢궫 걑]깛긐긪깛긯깈깛긐궳궼걒궼 1875봏궸뢯붎궠귢궫. 궴궞귣궳궩궻봏궼볷{맠{궕뮝멞륬뿪궻궫귕궸똓럷밒궶뮛뵯귩딳궞궢궫, 궥궙]됗뱡럷뙊궕딳궞궯궫둗딠귖궥귡. 궩궻{궕뢯붎궠귢궫뚣묪릐궩궻봏 4뙉궸둖뼮뤙궕뮝멞궸봦뙪궢궫Moriyama긘긒궳(륺랹뽏)궼똓듞궳뮝멞귩떧댭궥귡궴궋궎룕륪귩몭궯궫. 5뙉궸궼볷{궻똓듞궕}궸뒛랹궸볺`궢궫궢, 룊뢌궻 9뙉궸]됗뱡럷뙊귩딳궞궢궫궻궬. 귖궎럡궼볷궸묇쁯궸뢯빜궢궫궕, 귖궎귏궫똓럷쀍귩먩궸뿧궫궧궲뮝멞륬뿪궸쁈궸뎷귩똉귟뤵궛귝궎궴럙궯궫. 궞귪궶렄딖궸_깂}궻롥뮗궻귝궎궶밅듰_붳뵽궕뛌듩궸뛎궕궯궫궴궋궎럷렳궼, 궩궻뚣뗟묆볷{궻뮝멞뒸궻빾돸귩뛩궑궲뙥귡렄떶궘귊궖궳궖귦귏귟궶궋.

뮸뗥(_뚻) 뛠@궻뚀묆뮝멞맚뵲궴궋궎쁞궸궶귞궶궋됡땸궔귞`릐궻쀰럍쁟뗁귖뙥궑귡궕궴궸궔궘띦궧귝궎궴궋궎^맫궶맫`궕빁궔귡 0.1% `릐궳궼궶궔궯궫궻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9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85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10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13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92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