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의 iPS 세포로부터 효율적으로 지방세포·골아세포를 작성 기반연 등
효율적으로 세포 제작…마우스 iPS 실험, 기반연 등
재생 의료에 기대
마우스의 iPS 세포(신형 만능세포)로부터, 종래의 3~6배의 효율로 지방세포나, 뼈의 바탕으로 되는 골아세포를 제작하는 것에, 의약 기반 연구소(오사카부 이바라키시)와 오사카대학교 약학 연구과의 미나구치 히로유키 교수들이 성공해, 6일 발표했다.
사람에게의 응용이 가능이 되면, 병등에서 없어진 장기를 새로운 세포로 보충하는 재생 의료에 도움이 된다고 기대된다.
미나구치 교수들은, iPS 세포에 지방세포가 생길 때에 일하는 「PPARγ」, 골아세포로 일하는 「Runx2」라고 하는 유전자를 따로 따로 도입.
80%를 지방세포에, 60%를 골아세포에 변화시켰다.
유전자를 도입할 때, 염색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보통 세포내에서 증식 하지 않는 아데노위르스를 사용하기 위해, 안전성이 높다고 한다.
iPS 세포는, 그대로 체내에 이식하면 암화하는 성질이 있어, 재생 의료에 사용하려면 필요한 세포에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술이 불가결.
종래는 변화를 재촉하는 인슐린이나 데키사메타존 등 3~4 종류의 화학물질을 더하고 있었지만 지방세포나 골아세포가 생기는 비율은 30%이하였다.
(2009년 7월 7일 요미우리 신문)
http://osaka.yomiuri.co.jp/eco_news/20090707ke0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