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로 태양전지 천연 유래만으로 발전/도쿄대
도쿄대학, 미생물로 태양전지-천연 유래만으로 발전
도쿄대학의 하시모토 와니 교수들의 연구팀은,녹조등의 광합성 미생물과 전류를 발생시키는 세균(전류 발생균)과 조합하는 것으로 전류를 꺼내는 것에 성공했다.
에너지의 중개로서 미생물을 사용해 광합성 미생물로부터 전기를 꺼낸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논이나 연못등에서의 발전 기술의 제일보로서 기대할 수 있다.
도쿄대학구내에 있는 연못의 물을 참작해, 질소나 인등을 포함한 액체 배양지에 들어갈 수 있어 산소가 없는 조건하에서 배양했다.
배양액을탄소 재료인 그라파이트 펠트 전극과 백금 전극에 접촉시켜, 배양액에 빛을 조사하면 전류가 흘렀다.
광합성 미생물이 태양의 빛 에너지를 당등의 유기물로 바꾼다.
이 유기물을 전류 발생균이 먹어 생성한 전자를 전극에 건네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종래, 광합성 미생물에 빛을 조사하는 것 만으로는 전극에 전자를 건네주지 못하고,
전자를 중개하는 화합물을 넣을 필요가 있었다.
(게재일 2009년 07월 07일)
http://www.nikkan.co.jp/news/nkx0620090707aaab.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