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의 비정규직은 1800만 명. 이는 일본 전체 노동자 3명 중 한 사람이 비정규직임을 의미한다.
이렇게 비정규직이 늘어난 이유는 1999년 이후 노동자파견법이 개정되면서 비정규노동자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블루칼라 중심이었던 일용직,파견노동자가 IT화에 따라 사무직 화이트칼라까지 확산되었다. 물론 일본의 "비정규직 노동자" 내에서도 파견노동자, 계약사원, 기간공, 파트타임노동자, 아르바이트 등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무엇보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15-24세 노동자 중에서 비정규직이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저임금에 생활이 안정이 안 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늘 느낄 수 밖에 없어 결혼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의식주" 중에서 "주거"문제가 가장 심각한 데 퇴근 후 돌아갈 곳이 없이 인터넷카페나 다른 사람 집을 전전하는 예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기숙사가 딸린 회사에 취업해서 파견직이나 비정규직으로 일 하는데 경기악화로 해고 될 경우 순식간에 주거지를 잃고 노숙생활을 해야 하는 처지로 몰리게 된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43§ion=sc1§ion2=%BB%E7%C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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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말 큰일이네요. 일본인을 착취하는 비정규직 법을 만든 고이즈미는 죄인이네요. 일본의 몰락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평생 집을 살때 대출 받은 금액을 갚기 위해서 일하는 일본인들. 재일 조선인들이 생활 보호를 받으면서 벤츠를 타는 것이 부럽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