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입력 2009-07-08 15:10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일본 해상자위대의 함정이 8일 강원 동해항에 처음으로 입항했다.

6∼7일 오키 군도(群島) 북방에서 실시된 "한.일 수색 및 구조 훈련(SAREX)"에 참가한 일본 해상자위대의 오오나미함(5천300t급)과 아부쿠마함(2천550t급) 등 2척이 8일 동해항에 입항, 언론과 해군 1함대 장병 등에게 공개됐다.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동해항에 입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욱일승천기 앞을 해군 1함대 장병들이 걷고 있다. 2009.7.8
정말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