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공격의 배후에 북한인가 한국 정보 기관이 추정
【소울 8일 공동】한국의 정보 기관, 국가 정보원은 8일, 한국 정부 기관의 웹 사이트 등에 대하는 해커 공격의 배후에 「북쪽(북한)인가, 그(지시등을 받아 행동한다) 관계 세력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라고 국회 정보 위원회의 소속 위원들에게 설명했다.
국정원은 8일, 국방성이나 외교 통상성 등 정부 관련 부서와 대책 회의를 열어, 피해 상황등을 설명해 향후의 대응을 협의하는 것과 동시에, 미국의 조사기관과도 협력해 사태의 해명을 서두를 방침이다.
한편, 8일 오후도 청와대(대통령 관저)나 국방성등의 사이트가 다운한 상태가 계속 되었다.
국정원에 의하면, 해외로부터의 해커 공격에 대비해 이미 3월에는 대통령부나 외교안보 관련 부서의 업무용 컴퓨터망을 인터넷으로부터 분리해 보호하는 조치를 완료하고 있다.
document.write(DateToStringWithoutSecond(new Date( "2009/07/08 20:20:38" ))); 2009/07/08 20:20 【쿄오도통신】 http://www.47news.jp/CN/200907/CN200907080100084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