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천국 중국, 시내 버스도"위조품"등장 연합 뉴스|입력 2009.07.08 14:45
정규 노선 종료 운행의 뒤가짜가 당당히"대행" (심양=연합 뉴스) 박·젼그크 특파원=가짜 돈에 가짜 보험까지 돈이 되면 틀림없이 등장하는 중국의 위조품 대열에 최근 시내 버스까지 합류했다.
8 일화상신보에 의하면, 랴오닝성 심양시의 중심가의 다이토문에서 운행하는 218번 시내 버스 노선으로 위조품 시내 버스가 등장했다.
이 노선의 최종 버스가 끊어지는 오후 8시 40분 이후 10분간격으로 19명승미니 승합차가 나타나고, 같은 노선을 운행해 영업하는 것.
정류장에 도착할 때 마다 위조품 버스 차장은 확성기로"218번 버스"라고 외쳐 마치 시정부의 허가를 받은 것과 같이 당당히 손님 끌기 행위를 한다.
추접스러운 데다가 교통비가 2 중국원(370원)으로 정규 시내 버스 요금의 2배이지만, 차량 마다50-60사람 넘치는 승객이 모이는 만큼 인기가 높다.
가짜 시내 버스가 호황을 향수하는 이유는 시내 버스가 없어지는 시간이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대부분 시내 상점에서 일을 하는 위조품 버스 승객들은"영업을 끝내는 시간이 오후 9시에 벌써 시내 버스가 없어진 시간"으로 하면서"퇴근 인파가 모이고, 택시를 타는 것도 큰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짜 시내 버스가 고마운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때문에 심양시 당국이 단속하러 나온다고 밝히는이나 승객들은"시내 버스를 증차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대로 방치하세요"와 위조품 버스 편을 들었다.
이 노선 운행 시내 버스 업자는"운전기사가 매우 지치면 안전 운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승객이 적어서, 수지도 맞지 않는다"와 막차 시간을 연장할 생각이 없는 것을 명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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