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인간적이고 정많고 인간적인 면모를 중요시하는 성격.
즉 일본인이 고독에 호소하면 한국인은 정에 호소하는 성격이다.
한편으로는 한(恨)이라는 정서속에서 슬픔을 쌓아두려는 성격..
고대부터 천부경이라던지 하늘과 땅 인간, 즉 남자와 여자 그리고 인간이 곧 하늘이다라는 것과
(환웅과 웅녀의 만남으로 이뤄진 인간이 곧 하늘이 된건 단군을 상징하기도 한다.
즉 남자와 여자의 만남으로 태어난 존재를 하늘로 받드는것..)
홍익인간등.. 단순히 사상이 아니라 홍익인간이 되라라는는..
곧. 인간을 중심으로 세계를 바라보려는 성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