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감성.직관력이 강한 "우뇌형"
한국인은 오른쪽 뇌가 큰 "우뇌형" 민족이다. 그래서 감성적이고 직관력이 강하다. 한국인의 70%가량이 이에 해당한다.
금속활자.측우기.한글.사상의학 등의 개발이나 창안은 바로 우뇌의 직관력.창의력 덕분이다.
최근 일본과 동남아에서 폭발적으로 일고 있는 한류(韓流)도 이 같은 맥락이다. 창의력.직관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음악 등이 뜨고 있는 것이다.
우뇌형 문화에 대한 경계도 있다. 한서대 조용진 교수는 "한국인은 수리력.합리성.사려성 등을 지닌 좌뇌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조상이 창조한 문화를 간직하고 다듬지 못하는 편"이라고 지적한다.
우뇌형 민족의 장점을 살리면서 그 취약점을 보완할 줄 아는 인재로 즈믄둥이들이 자라나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한국은 극우뇌 우세 지역인 데 반해 터키, 이집트 등은 우뇌 우세 지역이며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중국 등은 비교적 우뇌 우세 지역이다. 반면에 인도, 타일랜드, 일본 등은 비교적 좌뇌 우세 지역이고 네덜란드, 영국, 독일, 이스라엘, 그리스 등은 극좌뇌 우세 지역이다.
그래서 그런지 논리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려는 성향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