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민족은..정말로..이집트의 노예민족
(속국이 아닌)이였지만..2000년 후에..국가도
건립하였고..주변국가까지 압박하는...매우 이상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인 감상 - 역사..자료를 남기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인류에 대한 이해를 한다..라는 저력을 낳았다..
예언..인공..가공의 국가..가..무엇을??
핍박과 피해라는 관점에서 성립되고..드디어 가해국이 되였다..
이스라엘 민족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인류가
관대하다..자비하다..라는 증거가..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로마와 서양이..긍휼 자비라는 관점에서..이스라엘 민족에게
너무 많은 명예를 선물하고 있다...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