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제 사회에서는 남성은 책임감 때문에 이혼을 주저하나 참고 살았지만 요즘 남성들은 가부장적 제도에 반발하고 남녀 평등이 우선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요즘은 결혼 해도 여성이 자신의 책임나 몫을 하지 않으면 적극적으로 남성도 여성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시대 같다.
한국 사회에서 남성을 ATM 기계나 퐁퐁 男에 빗대어 참고 사는 남성들에 대한 평가가 있었지만 이 세대도 이제는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여성이 권리를 요구하면 당연히 남성들도 여성에게 의무나 책임을 요구하는 시대에 진입했다고 본다.
이제 여성들도 권리만 주장하고 의무나 책임을 하지 않으면 바로 남성에게 이혼을 당하는 시대 같다.
남성들도 결혼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결혼한 이후 배우자에 의해서 지옥이라면 이혼을 요구하고 혼자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