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제국은 1900년 10월 5일, 칙령 제41호로 독도를 울도군 소속으로 선포했었습니다. 이는, 1905년 2월 22일 일제가 시마네현에 독도를 편입시킨 것보다 5년 빠르며, 독도가 확실하게 우리 섬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자료입니다.
석도는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보이는 호칭으로 석도(石島)를 우리말로 풀어 쓰면 돌섬이 된다.
”돌”을 방언으로는 “독”이라고도 하므로 “독섬”이라고 불렸다.
다시 이를 한자로 적는 과정에서 독섬의 “독”자를 “독(獨)으로 하여 독도(獨島)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