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캔디류 제품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
세슘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자연에 존재하는 질량수가 133인 세슘은 문제가 없지만 원자핵 분열 시 생기는 세슘-137은 독성 원소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세슘이 검출된 캔디류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즈로카현은일본 혼슈 중앙부의 태평양 연안에 있는 현으로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이다.
원전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현까까지는 약 500km정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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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에 어떻게 세슘이 함류?
일본 정부는 조사를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