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은, 아이를 출산해 이틀눈에 총 나와 사 축 늘어차 돌아가셨습니다.
그녀의 아이(태어나 이틀눈의 갓난아기)는 군화로 밟아 잡아져서,아직 피가 흐르고 있던 엄마의 가슴 위에 내던져 있었습니다.
임신 8개월에 이르고 있던 친구는 총탄이 관통해 죽어, 자궁이 밖에 나와 있었습니다.
한국병은 1세가 되는 아이를 떠맡고 있던 딸(아가씨)사죽이고, 아이의 머리를 잘라내고 지면에 던져 던져 나머지는 여러가지 형태에 자르고 움푹한 곳에 버렸습니다.
그들은 또,2세의 아이의 목을 부러뜨려 죽여, 어느A 아이의 몸을 들어 올리고, 수에 내던져 죽인 후, 모닥불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12세의 나는 다리사 축 늘어차 넘어지고 움푹한 곳에 버려졌습니다…"
한겨레 21 1999년 05월 06일 제 256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