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대만에서 클론과 주주클럽 이라는 한국그룹이 활약, 한류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 다음이 중국으로 넘어가 hot라는 그룹이 대 인기였다.
그다음 대장금으로 홍콩에서 인기 폭팔. 당시 장금이를 도와주었던 지진희가 홍콩 방문 당시
2만명이 공항에 마중 나왔고 홍콩에서 대장금은 역대 최고 시청율을 가지고있다.
홍콩 다음이 동남아로 넘어갑니다.
한류라는 명칭 자체가 중국이 만든 명칭
마지막으로 넘어간 곳이 일본입니다.
하지만 혐한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