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奴의 모어(母語)는 옛 한국어
일본어의 모어(母語)는 옛 한반도 언어라는 일본과 한국 학자의 공동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구마모토대 언어학과 기요시 시미즈 교수와 일본 규슈산업대 한국어 강사인 박명미씨는
"한어 비교언어학의 탄생"이란제목의 논문에서 "일본어는 "한어(韓語, 옛 한반도 언어)"의 하나로,
일본은 한민족이 만든 나라라는 것이 언어학적 증거로 증명됐다"고 밝혔다.
유라시아 대륙 서쪽 끝의 섬나라 영국에서 쓰이는 영어가 게르만어에서 파생,
독일어와 함께 게르만어파로 불리는 공통의 선조로부터 나왔다는 것은 세계 언어학계에서 확인된 정설.
이에 반해 한반도에서 쓰이고 있는 한국어와 그 남쪽 섬나라에서 쓰이고있는 일본어의 관계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었다.
그러나 27일 "한글학회 창립 95돌 기념연구발표대회"에서 발표될 이 논문에서 두 학자는
현대 한국과 일본의 일상에서 쓰이는 고유어의 기초어휘를 조사한 결과
양국 고유어는 거의 모두 같은 어근(語根)을 가진 것이 언어학적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한, 일 양국의 언어학에 엄청난 혁명으로,
앞으로 양국 언어의 문법체계가 크게 달라질 것임은 물론, 한국어 사전과 일본어 사전도
영어나 독일어, 불어 사전과 마찬가지로 어원이 실리고,
동아시아에서 본격적인 비교언어학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두 학자는 주장했다.
기요시 시미즈 교수와 박씨가 지난해 9월 공동 연구를 시작하며 세운 가설은 일본어와 한국어는 자매 관계에 있으며,
양 언어가 거의 모두 같은 어근을 가지고 있다는 것.
다시 말해 중국에서 차용한 한자어와 서양으로부터의 차용어를 제외한,
한국과 일본의 고유어가 거의 전부 같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연구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들은 현대 한국어와 구별되는 "한어"라는 개념과
여기에서 파생된 열도한어(列島韓語, 한민족이 일본열도에 가지고 들어간 한어),
반도한어(半島韓語, 한반도에서 한국인이 쓰는한어)등의 개념을 새로 만들어냈다.
따라서 이들의 연구는 한, 일 공동연구자인 두 학자가 잘 알고 있고,
지금도 쓰고 있는 현대 반도한어와 열도한어가 공통의 어근을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내는데 집중됐다.
연구 결과 밝혀진 첫째 성과는
반도한어와 열도한어 사이에 양언어가 같은 계열임을 증명할 만한 규칙적인 음운대응이 발견된 것이라고 이 논문은 전했다.
또 인간의 한 언어는 보통 5만어 이상의 어근을 가지고 있는데,
1년 가량 진행된 이 연구에서 한, 일 두 언어의 음운이 대응하는 기초어휘가 약5000어나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반도한어의 "가마"와 "높다", "사라지다〈살다는 각각 열도한어의 釜(kam―a 가마터),
"のばの"(nob―oru·높이 올라가다), "さる"(sar―u·(불)사르다)등으로 매우 유사하게 대응했다.
이 확인 작업은 5만어의 어휘를 대상으로 현재도 진행중이며,
인간의 디옥시리보헥산(DNA)해독 작업에 시간이 걸렸듯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 작업도 완료 될 것이라고 논문은 밝혔다.
기요시 시미즈 교수와 박씨는
"한어 비교 연구 결과 일본열도에의 한민족 이주는 약 2000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생각된다"며
"열도 한민족은 원주민인 남방계의 여러 민족을 흡수하면서 일본열도를 완전히 한 민족화했으며
두 언어는 서기 500~600년까지 통역 없이도 서로 통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뒤 일본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등의 문자를 만들고,
한반도에서 중국대륙으로 관심을 돌리면서 열도 한민족은 현대 일본인의 특성을 형성하게됐으나
영어와 대륙의 네덜란드어의 일부 방언이 매우 비슷하듯이 일본어와 한국어는 지금도 방언연쇄(方言連鎖)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kr
문화일보 2003-09-26 10:02:23
USA캘리포니아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야요이인(한국을 제외한 대륙민족)], [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 시켰다."
세계 문명사 탐구의 권위자 다이아몬드 교수의 이론
일본 역사학자 미즈노 유우(水野祐)는 그의 저서 ‘일본 고대 국가 형성’(고단샤·1978)에서
최초로 일본을 지배한 천황은 백제인의 후손인 15대 오우진(應神·4세기)천황과 16대 닌토쿠(仁德·5세기)천황 부자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우진 천황이 백제 복식을 입었다는 기록이 ‘일본서기’에 나온다.
이들 천황 부자에 의해 고대 일본의 가와우치(河內)왕조가 세워졌다고 주장
한국인만 왕이되어 통치한 倭國
부상략기 기록에 따르면, 당시 15대 오오진(응신)왕이 일본왕 최초로 한복(백제조복)을 입었으며, 그 후에 대대로 일본왕들이 입었고, 33대 스이코(추고: ?∼628년)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18세기 고증학자 토우테이칸은, 고대논문 「일본결척」을 인용하여 “응신왕 시대에 백제왕이 봉녀(縫女) 2명을 보내주어 비로소 임금과 신하들이 한복을 입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서민들은 옷을 입지 않은 벌거숭이 모양이었다”고 지적했다.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일본열도가 백제의 식민지에 불과하니 백제옷을 입는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사실같네요
"26대 게이타이 천황,백제 무령왕 친동생" 고바야시 야스코(小林惠子),가토 에이코(加藤瑛子)교수
주장
왜인이 왕이 되었다라는 물증을 찾는게 더 어려울것
우에다 마사아키(上田正昭 1927∼ ) 교토대학 사학과 명예교수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국보급인 고대 ‘신찬성씨록’을 자택 서재에 보관하고 있다. 우에다 교수는 “비다쓰 천황은 백제 왕족입니다”라고 확언했다 (2004년 7월11일).
언제는 왜인이 지배층이 된적이 있습니까 . . . .-_-;;
하야시 세이고(林靑梧)는 그의 저서 <일본서기의 암호>에서 “일본 왕통 혈족의 만세일계(萬世一系) 세습제부터가 날조이며, 일본 개국왕은 김수로왕 후손임은 상식인데도 이를 부정, 징구왕후라는 유령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또 “임나일본부 설치를 날조했을 뿐 아니라 오오진(應神)왕이 백제계 부여(夫餘) 후왕인 의라(依羅)이며, 기토라 고분의 40대 텐무(天武)왕은 신라 김다수(金多遂)임에도 일본인으로 변조했다”
워낙 왜인들이 금속도 사용할줄도 몰랐고 옷을 입지도 못한 미개인이였으니 당연한 결과
하니하라 가주로(埴原和郞) ... 나라시대(奈良時代- 제50대 칸무(桓武) 왕이 784년 헤이안(平安)으로 천도하기 이전)까지도 한복을 입고 한국음식을 먹었으며 심지어는 한국말까지 사용했는데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 만엽집(万葉集) 등에 아직 조작되지 않은 부분은 한국어의 한국식 한자용어가 남아있다”고 말해 전체적으로 일본고사기들이 조작되었음을 밝혔다.
왕 지배층은 한국인이며 노예 피지배 계층 농노는 왜인이라는 간단한 등식이 성립됨 . .
前구마모토 대학 시미즈 기요시(淸水記佳) 교수 ‘아나타는 한국인’에서 “오늘날 일본어의 모어(母語)는 한국어이며, 일본의 역사서인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실려 있는 신화와 전설은 전부 고대 한국인의 이야기다”고 말했다.
일본 열도를 한국의 지방의 역사 밖에 성립하지 않는다 애초에 倭奴에게 독자성이란 없다
"일본 문화 훈장"을 받은 존 코벨(John Cater Covell,1910~96)여사:[한국 문화의 뿌리를 찾아]~
"일본의 신도(神道).. 일왕의 뿌리..일본고분에서 출토되는 유물등...한반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이 없다..놀라운 일이다
심지여 1945년 8월15일 일왕이 자신이 타고 다니던 백마를 맥아더에게 넘기는 것으로 항복을 표현하는 것조차 한국식이다"
지배층 한국인들의 풍습
토쿄대 사학과의 이노우에 미쓰사타(井上光貞)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日本國家の起源, 1967) << 한국인의 일본열도 개척 및 정복에 의해 일본이라는 나라 탄생
北史 列傳 倭國
人庶多跣足 - 맨발에
故時, 衣橫幅, 結束相連而無縫
옷에 바느질도 하지 않고
頭亦無冠
冠도 없고
有弓·矢·刀·弩·斧, 漆皮爲甲, 骨爲矢鏑
무장수준은 지금의 아프리카 원시인 수준
無文字, 唯刻木結繩. 敬佛法, 於<百濟>求得佛經, 始有文字
학문은 전혀 몰랐고
俗無盤俎, 藉以葉
접시도 없고
食用手
손으로 밥을 먹고
월래 문명과 관계없는 왜인들의 삶
카큐슈우인대 오오노 스즈무(大野 晋, 1919∼) 교수"한국인은 일본 열도에 금속 제조및 사용법 야금·금공 기술 염색·피혁제조·베틀 직조·기와 제조·의학·역법·천문학·조불(造佛)·사찰 건축·조탑 조경술 등등 모든것을 가져왔다"(‘日本語の 世界’, 1980) 일본 열도의 문명은 모두 한국인에 의한 것에서 볼때 열도의 주체는 왜인이 될 수 없음
날조 왜곡 거짓말 왜노(奴奴)는 수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