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일본에 방문할때 잊지않고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해 꼭 매회 20000yen이상 봉납하는 것이다. 야스쿠니신사에서 일장기와 욱일기 브로찌도 구입했다. 나는 대만 국적의 주한 중국인이지만, 근대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했기 때문에 서양 열강에 지배되지 않은 것과 일본이 제일 많이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에 감사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아무튼 러시아 발틱 함대를 무찔러 일본은 유색인종도 백인과 싸워서 이길수 있다는 쾌거를 선물했다. 동양의 해방을 위해 미국과 마지막까지 혈투를 했다. 일본은 아시아의 엄마와 같은 존재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죽은 엄마와 같다. 엄마는 난산했지만 건강한 아이를 태어나기 위해 희생한 것이다.
여담으로, 나는 한국에 살지만 학교에서 강제 소풍으로 현충원에 갔던 일은 있지만 1번도 자발적으로 현충원에 참배한 것이 없다. 현충원은 존경받고 싶다면 조선의 반일 정신병 무장 테러리스트들과 이순신과 같은 사기꾼부터 현충원에서 쫓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