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 교과서 80퍼센트는 거짓말, 일본과 관련한 한국 역사는 99퍼센트가 소설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 주장 하는 책이 나왔다.
역사·정치·이념 연구가이자 징용 피해자 후손인 이방주씨는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저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1~3)]에서,
한국의 국민 분열은 한국사 날조 교과서와 사기 이념에 속아왔기 때문이라며
국민을 분열시킨 국사날조와 사기이념의 실상을 명확한 팩트로 폭로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대륙 침략의 철저한 공범임을 폭로한다.
광복군은 339명, 그것도 부풀렸다는 폭로까지 있지만 senjin의 일본군 지원자는 80만 명이 넘고,
평균 입대 경쟁률이 30:1을 넘어서 자원 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일본군의 senjin 전범만 148명이라 밝힌다.
전국 각계각층의 senjin들은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일본의 전쟁 국채를 완판 시키는 등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했다는 것이다.
이조시대 말의 서울
‘zoSen는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Zosen 말까지 최소 6천만 명 이상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라 밝히면서,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나라는 지구에서 zosen 이외에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한일합방시대의 노예해방, 기아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라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