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쾌락이고 유희이다.
인간은 원래 거짓말도 하고 사람을 속이면서
자기 이익을 얻고 삶을 즐긴다.
서양인도 마찬가지이다.
지나치게 도덕를 주장하는 놈은
오히려 위선적이고 흉악학 가면을 쓴
위험한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고 완벽하지도 않다.그걸 무시하면
오히려 융통성이 없는 저능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위선과 도덕, 질서를 강요하지 않고
자유롭게 삶을 살아가는 한국인이 더 21세기에
적합한 인간형이라고 본다.
인간은 결코 선하게 살 수도 없고
거짓말을 하지 않을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