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잔뼈가 굵다고 윤짜장 졸로 보면서 온갖 폼재더니 조국에 한방에 밀리는 것을 봐 진심으로 웃은 w
준석쿤은 1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체 뭐한건지 w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다고 윤짜장 졸로 보면서 온갖 폼재더니 조국에 한방에 밀리는 것을 봐 진심으로 웃은 w
준석쿤은 1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체 뭐한건지 w
政治権で小骨が太いとユンチァザング卒で見ながらあらゆるポムゼというが祖国に漢方に滞ることを見て心より笑った w
ズンソッククンは 10余年が過ぎる歳月の間一体何をしたか 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