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총서기, 여생 1년의 가능성…미국 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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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혼마 케이1】9 일자의 미국 신문 워싱턴·타임즈는, 미 정부 당국자들의 이야기로서 북한의 김정일(김 정일) 총서기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여생 1년의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건강 불안이, 삼남 금 세이운(킴젼운) 씨에게의 권력 계승을 서두르는 배경이 되어 있다고 한다.
동지에 의하면, 작년 8월에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여겨지는 총서기의 건강 상태는 개선하지 않고, 최근에는 서양 의학을 포기하고 약초를 사용하는 등 동양 의학에 의지하고 있다.
또, 이러한 권력 계승의 과정에서, 총서기의 측근, 오극렬(오그크리르)·국방 위원회 부위원장과 총서기의 의제, 장성택(체소테크)·당행정 부장의 두 개의 파벌의 존재가 명확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9년 7월 10일 01시 12분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world/news/20090710-OYT1T001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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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고 있는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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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総書記、余命1年の可能¥性…米紙報道
【ワシントン=本間圭¥一】9日付の米紙ワシントン・タイムズは、米政府当局者らの話として、北朝鮮の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総書記の健康状態が悪化し、余命1年の可能¥性があると伝えた。
こうした健康不安が、三男の金正雲(キムジョンウン)氏への権力継承を急ぐ背景になっているという。
同紙によると、昨年8月に脳卒中で倒れたとされる総書記の健康状態は改善せず、最近は西洋医学をあきらめ、薬草を使うなど東洋医学に頼っている。
また、こうした権力継承の過程で、総書記の側近、呉克烈(オグクリョル)・国防委員会副委員長と、総書記の義弟、張成沢(チャンソ¥ンテク)・党行政部長の二つの派閥の存在が明確になってきたという。
(2009年7月10日01時12分 読売新聞)
http://www.yomiuri.co.jp/world/news/20090710-OYT1T001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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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生きてるのか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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