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하게 말하면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 조국같은 인물은
절대로 공직을 맡아서는 안되며
도덕적으로 결함있는 인물이 대중적 지지를 받는 풍토 또한 절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만,
정치인의 도덕성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개개인의 도덕성입니다.
"모든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는 말도 있듯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도덕성을 가져야 합니다.
개개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에서 기묘한 기준을 내세워
도덕성을 짓밟고 내로남불해버린다면
정치인의 도덕성은 안봐도 뻔합니다.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