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코우市 공무원, 여고생 치한 혐의로 체포
지하철내에서 바지주머니에 진동기를 넣고 여고생의 몸에 밀착시킨 공무원이 체포됐다.
경시청 모리시타 경찰서는 9일 지하철 내에서 여고생에게 치한 행위를 한 혐의로 사이타마현 와코우市 직원 시노다 타카유키 씨(33)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체포 용의는 6일 오전 7시경 도쿄 메트로 헤이와다이-가나메쵸역 구간 차내에서 여고생의 몸에 바지 포켓에 넣은 진동기를 꽉 누른 혐의.
시사통신사 (2009/07/09-13:29)
http://www.jiji.com/jc/c?g=soc_30&k=200907090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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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오늘도 건강하고.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