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 아프리카에서 발생했던 샤먼의 유전자는 매우 드물다. 현재 아프리카인에 5%정도 비율로 존재한다고 한다.
그 전달이 시베리아에 와서 급격히 증가 10%비율로 북방아시아인에게 존재한다.
중국인이나 동남아인에겐 매우 희박할 정도로 드물다고 한다.
이들은 샤먼의 능력을 받고 태어난다.
신의 강림이 아니라 이미 태어날 때 DNA에 각성 된 것.
칼 융의 동시성이나 기타 수 많은 논리적으로 증명되기 힘든 현상들을 통찰하고 있는 자들.
어느 순간 변이가 지속된다는 것은 강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샤먼은 전쟁과 밀접한 면들이 나타난다.
저주, 항마, 멸마, 사술, 사실 판타지로 보면 흑마술에 가까운 것이 많다.
사실 서양의 영매나 기타 지역에서 컬트적으로 나오는 것은 학습에 의한 것일 뿐.
이런 DNA에 타고난 것이 발현 되느냐 묻히느냐는 그 사회의 틀에 달려있다.
미국의 민속학자는 이런 말을 남겼다.
Terence McKenna
”Shamanism is essentially a living tradition of alchemy that is not seeking the stone but has found the stone.”
사실 DNA빈도로 보면 한국과 유사하지만,
토인국을 보면 각성한 샤먼이 존재하지 않고, 학습무나 사기꾼 이미테이션만 존재. 그러나 귀신은 오만 잡귀신까지 숭배하는.
열도는 저주를 많이 받았을 것이다.
잘 지내. 살아 있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