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아들 → 배고프니 공산주의 운동에 가담 →
투옥을 반복 → 전쟁 돌입,"모두 백인이 나쁘다"전향 → 일본의 패전과 함께
친일파 인정 내지는 공산주의 경력으로 두들겨짐
노동자의 아들 → 공무원이 된다,경찰이 된다,군인이 된다,집안의 경사 → 친일파 인정
생계형 친일이라고 변명하지만 가장 악질이 말단의 경찰이나 공무원이라면서
악질 친일파 낙인
부자의 아들 → 배운 것이 있어서 공산주의 운동에 가담 →
투옥을 반복 → 전쟁 돌입,"모두 백인이 나쁘다" 전향 → 일본의 패전과 함께
친일파 인정 내지는 공산주의 경력으로 두들겨짐
농민의 아들 → 바깥 세상에서는 돈이 많고 배운게 많은 것으로 평가되지만
군에 가면 조선인도 일본인도 없고 군에서는 먼저 들어간 사람이 제일
→ 일본의 패전과 함께 친일파 인정
농민의 아들 → 나중에 징병제가 도입되어서 군에 가는 것보다
軍屬으로 가면 돈도 받고 2년만 있으면 나온다 라는 말을 듣고
軍屬이 된다 → 전범 재판으로 재수 아주 좋으면 그냥 나오고
재수 없으면 사형,보통은 스가모 구치소에서 복역 → 친일파 인정
(·ω· )=> 스타트는 달라도 미래는 모두 비슷한 결말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