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자 멀어져가 심각화
성인의 달평균의 독서량, 1권에도 만두
한국의 만 20세 이상의 성인 가운데, 작년 1년간에 신문이나 잡지, 만화등을 제외한 일반 도서를 1권 이상 읽은 사람은 전체의 72.2%인 것을 알았다.
이것은 전년도에 비해 4.5%의 마이너스가 되었다.또, 소·중·고교생의 독서율도, 2007년의 90.6%로부터, 작년에는 89.1%에 내렸다.
문화 체육 관광부가 한국 출판 연구소에 의뢰해, 전국의 성인 1000명과 소·중·고교생 3000명을 대상으로 간 「2008년 국민 독서 실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성인의 평균 독서 시간은 평일이 29분 , 주말은 30분이었다.작년과 비교하면, 평일은 4분 , 주말은 5분 짧아졌다.
또, 소·중·고교생의 독서 시간도 평일은 41분 , 주말은 48분이었다.역시 작년에 비하면, 평일은 3분 , 주말은 4분 짧아지고 있다.이것은 모든 국민의 사이에 활자 멀어져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덧붙여 성인의 연간 평균의 일반 도서의 독서량은 11.9권으로, 달평균으로 환산하면 1권에도 못 미치게 된다.
한편,일본의 성인의 달평균의 독서량은, 마이니치 신문의 조사에 의하면, 06년이 1.4권, 07년이 1.5권, 작년이 1.7권으로 해마다 증가 경향에 있다.
한국 출판 연구소의 박·호산 연구원은「한국의 활자 멀어져는 불황의 영향 만이 아닌 것 같다.독서량을 늘리기 위한 사회 전체로의 대처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한우 기자
조선일보/조선일보 일본어판 동음 의의어를 식별할 수 없는 저뇌문자 한글에서는 아무도 긴 문장은 읽지 않아서···